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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김민재, 피아니스트 손열음 연주회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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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5 14: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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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배우들이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만났다. (사진 =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배우 박은빈, 김민재가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만났다.

오는 8월 3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이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만났다. 손열음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피아니스트로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월 24일 박은빈, 김민재, 김성철, 박지현 등 배우들과 제작진은 손열음의 피아노 리사이틀 연주회에 참석했다. 이는 클래식 음악 소재의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제작을 알고 있던 손열음의 초대로 이뤄진 것이라고.

특히 이 공연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드라마의 주요 테마인 슈만의 곡들로 꾸며진 공연이었기 때문에, 배우들은 더욱 연주에 몰입할 수밖에 없었다는 전언이다.
 
그뿐만 아니라 배우들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고소현의 연주회에도 참석해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실제 음악 전공자들의 캐스팅으로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클래식 음악 드라마라는 특별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오는 8월 31일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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