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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여자친구, '애플' 무대 첫 공개…귀여운 비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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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5 21: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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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여자친구'가 15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2020.07.1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여자친구'가 '주간아이돌'에서 서로를 향한 미담 공개와 함께 귀여운 비방전을 펼쳤다.

여자친구는 15일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 출연, 신곡 '애플(Apple)'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어 서로에게 칭찬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 은하는 예린에게 "예쁨이 철철 흐르고 귀여움이 팡팡 터진다"고 했고, 신비는 소원을 향해 "미녀 중의 미녀,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건 국가적 손실이다"는 시를 낭독했다. 리더 소원은 "하나를 해도 여자친구는 대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로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코너에서는 귀여운 비난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유주를 두고 "답답한 멤버, 챙겨줘야 할 것 같은 멤버"라고 말했다. 하지만 비난도 잠시, 서로를 향한 진심을 쏟아내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미니앨범 '회 : 송 오브 더 사이렌스(回:Song of the Sirens)'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인 '애플'은 레트로가 가미된 트렌디한 리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장르의 곡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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