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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부부, 미술주간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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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6 14: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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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소속사 프레인TPC 제공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2020 미술주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프레인TPC가 16일 밝혔다.

올해 6회째인 미술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국·공·사립미술관, 갤러리, 비영리 전시공간 등이 참여한다.

'당신의 삶이 예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9월4일부터 10월11일까지 18일간 이어진다. 전국 230여개 미술 기관에서 무료입장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비엔날레와 아트페어를 1개 티켓으로 관람하는 미술주간 통합패스도 선보인다.

홍보대사 김무열·윤승아 부부는 공식 영상 촬영 등 미술주간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국민들에게 미술이 가지고 있는 치유의 힘이 닿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무열은 보이스피싱 소재의 영화 '보이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현재는 조진웅, 이성민과 함께 영화 '대외비: 권력의 탄생'(가제)을 촬영 중이다.윤승아는 SNS를 통해 유기견 보호, 환경 보호 등 사회참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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