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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데뷔 30주년' 전광판옆에서 찰칵…"응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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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30 17: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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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병헌. (사진 = 이병헌 인스타그램) 2020.07.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배우 이병헌이 팬들이 준비한 데뷔 30주년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병헌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팬분들의 응원에 감사하다. 부디 안전하게 지내세요"라는 영문 메시지를 올렸다.

이와 함께 공식 팬클럽 루버스가 게재한 지하철 전광판 광고 옆에서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병헌은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광고에는 이병헌의 이미지가 크게 자리 잡고 있고, '1991, 2020. 우리가 함께 지나온 흔적 30년. 배우 이병헌의 데뷔 30주년을 축하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이병헌은 1991년 KBS 2TV 드라마 '아스팔트 내 고향'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해피투게더', '올인', '아이리스', '미스터 션샤인' 등과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악마를 보았다', '광해, 왕이 된 남자', '내부자들', '남한산성', '남산의 부장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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