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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축제 '네마프', 20주년 기념 50편 온라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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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30 21: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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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제20회 서울 국제 대안 영상예술 페스티벌(네마프)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웨이브(wavve)와 손잡고 '20주년 특별전' 온라인 상영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 아트 대안 영화축제인 네마프는 타자, 젠더, 예술 감수성에 초점을 맞춘 대안영화, 디지털영화, 실험영화, 비디오아트 등 40여 개국 140여 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올해 행사는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나눠 개최되며, 이 중 20주년을 기념해 '20주년 특별전 : 00-20, 대안영상예술은 어디까지 왔나?', '아시아 & 뉴 대안영화 : 지금-여기', '버추얼리얼리티아트전(VR영화)' 등 3가지 섹션 50편은 웨이브를 통해 온라인 상영으로 관객과 만난다.

행사 기간 웨이브에서 상영되며, 온라인 상영은 국내에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건별 결제 비용은 단편 1500원, 장편 5000원으로 장·단편은 60분을 기준으로 나뉜다. VR 영화는 무료로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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