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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성유진, 꿈나무 위해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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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05 20: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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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성유진 기부.(사진=크라우닝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성유진(20·한화큐셀)이 후배 꿈나무 골퍼 육성을 위해 오렌지희망재단에 1000만원을 쾌척했다.

성유진은 “고교시절 오렌지라이프로부터 받은 후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지난달 'KLPGA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에서 획득한 준우승 상금 일부를 오렌지장학프로그램 후배에게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는 한결 같은 선수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성유진은 오렌지라이프의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이 제공하는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생으로 2016·2017년 선발된 바 있다.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예술 분야에 탁월한 소질을 보이는 아동 및 청소년의 지속적인 재능계발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현재까지 약 900명의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키워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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