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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준현·김신영 MC 합류…개편 첫 가수는 김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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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06 18: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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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불후의 명곡' MC 김준현, 김신영, 김태우(사진=KBS 제공) 2020.08.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KBS 2TV '불후의 명곡'이 새로운 MC 군단과 첫 녹화를 시작한다.

2011년 6월 시작한 '불후의 명곡'은 가요계 역사에 길이 남을 명곡들을 대한민국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자신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무대 위에서 경합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8월 개편을 맞이해 토크대기실 새 MC로 김준현과 김신영이 합류, 기존 토크대기실 MC 김태우와 첫 호흡을 맞춘다.

김준현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틀트립', '악인전' 등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음악을 사랑하는 스타로 '불후의 명곡–개그 스타 특집'에 출연해 이은미의 ‘녹턴’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각종 예능뿐만 아니라 '뮤직셔플쇼-더 히트', '쇼챔피언' 등 음악프로그램 MC로 활약했다. 최근 부캐릭터 '둘째이모 김다비'로 '주라주라'라는 노래를 발표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또 기존의 '전설'이라는 명칭을 '아티스트'로 변경해 새 젊은 가수들과 함께한다.

개편 첫 회 '아티스트'로는 90년대 대표 가수 김종국이 출연한다. 총 12팀의 가수들이 출연해 김종국과 터보의 노래를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 개편 녹화는 오는 10일 진행되며 22일과 29일 토요일 오후 6시5분, 2주간에 걸쳐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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