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김유정 "끝까지 재밌게 봐주세요"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08-07 16:32:52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지창욱과 김유정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제공) 2020.08.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배우 지창욱과 김유정이 "끝까지 재밌게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창욱은 7일 '편의점 샛별이' 측을 통해 밝힌 종영 소감에서 "4개월 정도 촬영하면서 정말 즐겁게 촬영을 했다"며 "마지막 촬영은 정말 시원 섭섭했던 것 같다. 그동안 재밌게 봐주셨던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끝까지 재밌게 지켜봐 주세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유정은 "마지막 촬영을 하루 종일 했는데 시원하기도 하고 실감이 좀 안났다"며 "편의점 첫 출근부터 점장님과 티격태격했던 장면들, 샛별이가 액션을 했던 모습들, 모두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한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 감독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편의점 샛별이'를 끝까지 시청해달라고 당부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허당 점장 최대현과 똘끼 알바생 정샛별의 캐릭터를 포함해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펼치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창욱은 최대현 캐릭터를 통해 생활 연기는 물론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는 코믹 연기를 펼쳤다. 김유정은 특유의 매운맛 액션을 소화하며 극의 유쾌하고 통쾌함을 담당했고, 사랑스러움과 의리 넘치는 면모를 보여주며 매력을 뽐냈다.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편의점 샛별이'는 이날 오후 10시에 15회가 방송되며, 8일 16회로 막을 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