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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코로나19확진 8만2324명, 하루 1333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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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09 09:18:44
6일 규제해제로 상점 공원등 다시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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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페드( 이스라엘)= 신화/뉴시스] 이스라엘의 경제 재개를 앞두고 지난 9일 사페드의 한 병원에서 응급환자 대응 훈련을 하고 있는 의료진들,  이스라엘은 군대에서 개발한 13인승 구급버스 '앰뷰버스'를 코로나19 환자, 특히 장거리에 있는 요양시설 환자들의 이송에 투입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예루살렘= 신화/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 보건부는 8일(현지시간) 코로나19  하루 새 신규환자가 1333명 늘어나 총 8만2324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24시간 동안 사망자는 12명이 늘어나 총 593명이 되었고 중환자수는 369명에서 388명으로 늘어나 총 807명의 환자가 입원 중이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회복된 환자는 하루새 1758명 증가해 5만7071명이 되었고, 현재 활성화된 환자 수는 2만4658명으로 줄어들었다.

 토요일인 8일부터 이스라엘의 수많은 상점들이 6일 내각의 결정에 따라서 주말 봉쇄가 풀리는데 따라 문을 열었다.  정부는 같은 날 공립 공원과 놀이터에 대해서도 규제 해제 명령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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