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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아 "이효리 살던 집 뜯어 고쳤다"…'연중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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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13 16: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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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 출연한 모델 송경아와 MC 이휘재. (사진=KBS 제공)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모델 송경아가 유럽식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한다.

송경아는 14일 오후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 MC 이휘재가 스타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는 '연중 집들이'에 출연한다.

최근 가방, 소파 디자이너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는 직접 미장한 벽돌 책장과 손수 붙인 타일 등 홈 스타일링을 공유한다.

또 100년 넘은 역사를 지닌 가구와 이국적인 스타일의 그릇까지 독특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특히 송경아는 직접 만든 소품과 아이디어가 담긴 가구, 비밀 노트 등을 공개하던 중 "원래 이효리가 살던 집을 다 뜯어고쳤다"고 깜짝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연중 라이브'는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유튜브 '뒷광고' 논란도 다룬다.

지난달 가수 강민경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을 중심으로 논란의 불씨가 불거진 가운데,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뒷광고 사실까지 수면 위로 드러나며 파문은 커지고 있다.

'연중 이슈'에서는 실제 연예계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업계관계자를 만나 이러한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한편, 법률 자문인을 통해 해당 문제가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는지에 관한 가능성을 살핀다.

1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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