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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韓과 지속적 파트너십 기대"...광복절 축하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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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14 01: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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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뉴시스] 이지예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광복절(8월 15일)을 기념해 한미 동맹의 힘을 강조하고 한국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1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 정부와 미국인을 대표해 국경일을 맞은 한국과 모든 곳에 있는 한국인들에게 최고의 축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어 "우리 동맹의 지속적 힘은 인도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에서 민주주의, 번영, 자유를 증진하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공동의 가치, 국민들의 유대, 오랜 우정을 축하한다"며 "이 것들은 우리 두 나라 사이 강력한 유대를 구성하고 세계적 도전에 대처할 때 함께 일할 기반을 형성한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평화로운 국경일이 되길 기원하며 우리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고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z@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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