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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분양열전]'틈새단지' 쌍용건설 '쌍용더플래티넘 종로 구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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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25 06:00:00
전통 부촌에 문화·교육 등 도심 인프라 근접
남향 위주 배치, 거실·주방 일체형 구조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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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 조감도(사진 = 쌍용건설 제공)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쌍용건설이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일원에 분양 중인 도시형생활주택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은 각종 부동산 규제를 피한 틈새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25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층, 4개동, 전용면적 82~84㎡, 총 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앞서 지난 5월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52가구 모집에 총 563건이 몰리며 평균 10.83대 1로 마감했으나, 잔여 세대가 나와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일반 아파트에 비해 정부 규제로부터 자유로우며, 재당첨 제한 등 당첨자 관리제도도 적용되지 않는다. 중도금 대출의 경우 기존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이 없을 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40%까지 적용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2㎡ 42가구 ▲84㎡ 10가구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적용된다.

이 단지는 서울 전통 부촌인 종로 구기동에 들어서며, 도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변에는 고급주택, 고가주택 등 여러 공동주택 시설들이 밀집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주변에 하비에르 국제학교 등 국제 학세권과 명문 학세권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 주변에는 화정박물관, 삼성출판박물관, 가나아트센터 등 다채로운 문화시설들이 있다.

도보 1분 거리 내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어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자가용 이용 시 내부순환로를 통해 서울 및 타 지역 이동이 쉽다. 광화문, 종로, 서울시청 등 주요 핵심업무지구가 가깝다.

쌍용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해 남향위주의 배치와 거실과 주방을 일체형 구조로 개방감을 넓혔다.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및 보조주방 등에도 특화설계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더불어 고급주택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전 세대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단지 주변으로 숲세권 인프라를 갖춰 동측, 북측, 서측 3면이 북한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남측에는 북악산, 인왕산, 안산 등 서울 주요산과 인접해 조망권과 주거쾌적성이 우수하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상쾌한 주거생활과 미세먼지 절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삶의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있는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고가주택, 고급주택이 많지만 노후주택 비율도 높은 종로구 내에서도 쌍용건설만의 차별화된 혁신설계를 적용한 상품성에 새 주거시설이라는 희소성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 견본주택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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