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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박신혜 '#살아있다' 9월8일 넷플릭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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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25 11: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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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생존 스릴러 '#살아있다'(감독 조일형)가 다음 달 8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국에 공개된다.

2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9월8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31개 언어의 자막과 5개 언어의 더빙으로 서비스된다. 

한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는 넷플릭스 브랜딩이 돼 넷플릭스 영화로 소개될 예정이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아인, 박신혜가 출연했다. 조일형 감독의 첫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으로 국내에서는 190만 관객을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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