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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대전디자인진흥원 인재 채용 공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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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03 15: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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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재)대전디자인진흥원은 14일까지 우수인재를 공개모집 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경영기획 1명, 사업관리 3명으로, 공개·경력경쟁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지원서는 8일 부터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이달 중 서류심사, 필기시험를 치른 뒤 다음 달에 면접시험을 보게 된다. 

지원자격 및 업무내용 등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진흥원 경영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 서구, 포스트코로나 한국판 뉴딜 대응 시책 발굴

대전 서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실·국별로 내년도에 추진할 뉴딜사업 시책 발굴에 나서 언택트 사업과 디지털·그린 뉴딜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시책은 공공 빅데이터 광장 사이트 구축, 디지털 역량센터 운영, 온라인 놀이터 '슬기로운 집콕생활', 스마트 주차관리시스템 추진, 스마트맨홀 설치, 온라인 전자도서관 구축 등 59개 사업이다.


◇ 대덕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

대전 대덕구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0명을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상태 점검, 유통식품 표시기준 위반과 과대광고 행위 등을 감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문성 확보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반기별 2회 이상 식생활 안전관리 전문교육도 받게 된다.임기는 2년이다.


◇ 중구, 뿌리공원에 비상안심벨·CCTV 보강 설치

 대전 중구는 침산동 뿌리공원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시설물을 보강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중구에 따르면 삼남탑과 꽃단지, 자산정, 은하수터널, 확장지역 정자, 십이지신상, 캠핑장 등 사람들이 많이 찾는 7곳에 비상안심벨을 설치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내장돼 공원 사무실에서 모니터링 중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다. 벨을 누르면 곧바로 공원내 청원경찰과 연동돼 출동하게 된다.

 또한 범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2곳에  CCTV가 추가 설치됐다. 기존에 설치된 CCTV도 위치와 각도를 검토해 현장상황에 맞게 조정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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