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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나태주, 선수권 대회 신기록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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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16 13: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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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제19회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제공") 2020.09.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트로트가수 임영웅과 나태주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신기록 대결을 벌인다.
 
임영웅와 태권도 품새 세계랭킹 1위이자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나태주가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뽕숭아학당' 19회에서 열린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임영웅 뿐만 아니라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 F4 멤버들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경기력을 발산하며 ‘트.육.대’를 역대급 운동회로 완성시켰다.

영탁도 운동에서 놀라운 센스를 발휘해 지켜보던 이들이 감탄했다.  이어달리기 스피드 퀴즈 종목에서 영탁은 어떤 문제든 포인트를 완벽하게 맞춰 찰떡같은 설명을 쏟아냈다.

이찬원은 ‘트.육.대’ 초반에 최약체 팀이라는 오명을 얻었지만, 의지와 승부욕을 발휘해 예상을 뛰어넘은 반전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더불어 장민호는 맏형답게 투혼을 펼쳤다. 경기 전 "예전처럼 몸이 따라줄지 모르겠다"며 속삭이던 장민호는 연륜으로 무장한 노련미를 발휘, 승패를 좌우하는 날카로운 기술들을 펼쳐 이변이 속출했다.  

그런가 하면 마지막 종목 씨름에서는 힘, 기술 등 다양한 전략들이 나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명경기가 탄생한다.

'뽕숭아학당' 제작진은 이날 "트롯맨 F4는 '트.육.대' 종목마다 모두를 사로잡는 활약상으로 승패를 쥐락펴락했다"며 "12인 트롯맨들의 파격적인 경기 작전들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명승부가 펼쳐질 '제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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