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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안녕? 나야!' 합류…최강희·김영광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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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1 10: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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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김유미. (사진=에스더블유엠피 제공)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김유미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한다.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김유미가 ‘안녕? 나야!’에서 모두가 선망하는 워너비 커리어우먼 오지은 역을 맡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드라마는 장편소설 '판타스틱걸'을 원작으로 하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의 주인공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내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앞서 최강희와 김영광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김유미는 극 중 완벽한 삶을 살아가는 커리어우먼 오지은 역을 맡는다. 반하니(최강희 분)가 등장하면서 완벽한 삶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안녕? 나야!'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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