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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현대카드 손잡고 전용 신용카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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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2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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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온라인 패션 쇼핑몰 무신사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국내 패션 플랫폼 최초로 전용 신용 카드(PLCC)를 출시한다. 무신사는 최근 현대카드와 무신사 전용 신용 카드(PLCC) 출시와 운영, 공동 마케팅 등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는 기업이 자체 브랜드를 활용해 전문 카드사와 함께 설계하고 운영하는 전용 신용 카드다. 해당 기업 이름을 내세워 선보이는 만큼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무신사 PLCC에는 무신사 회원을 위한 특별한 혜택이 담길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신사와 현대카드는 앞으로도 10~30대 트렌드와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은희 무신사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700만 무신사 회원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협업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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