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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벌금형 이후 첫 근황…"무얼 해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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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2 18:12:10  |  수정 2020-09-22 18: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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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 (사진 = 박경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이 '음원 사재기' 의혹 가수 실명 저격으로 약식명령을 받은 가운데, 판결 이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박경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 촬영 중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한 스튜디오에 앉아 있는 박경의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겼다. 폴라로이드 사진 속 박경은 옅은 미소와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무슨 촬영이든 얼굴 비춰줘서 고마워요", "무얼 해도 응원해요", "신곡 스포일러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향후 활동에 기대감을 보였다.

앞서 박경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에 일부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00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에 대해 서울동부지법 형사31단독 김희동 판사는 지난 11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박경에게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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