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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나은·진솔·채원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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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2 21:00:27
퍼스트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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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에이프릴' 나은·진솔·채원. (사진 = 퍼스트룩 제공) 2020.09.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데뷔 6년차에 접어든 그룹 '에이프릴'의 나은, 진솔, 채원이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최근 공개된 매거진 '퍼스트룩' 인터뷰에서 멤버들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나은은 "곁에 있어 든든한 존재"라며 "가족과도 나누지 못하는 개인적인 고민이나 상황을 멤버들에게 말하면 빨리 해결되곤 하는데 큰 힘이 된다"고 답했다.

진솔은 웃음 코드를 언급하며 "우리끼리만의 유머 코드가 딱 정해지거나 서로 통하는 코드가 생겼다고 느낄 때, 우린 참 특별한 사이라는 생각을 한다. 여섯 멤버의 웃음 코드가 정말 똑같은데 신기하면서도 즐거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채원은 특별한 감정을 나누는 사이라고 전했다. 그는 "우연히 지난 사진들을 보는데 무언가 울컥했다. '우리가 벌써 5년 동안 함께했구나.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 하면서 그간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동료 이상으로 특별한 존재라는 걸 다시금 느꼈던 것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지난 7월 발표한 여름 스페셜 싱글 '헬로 서머(Hello Summer)'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꺼냈다. 채원은 데뷔 이후 첫 여름 시즌송을 준비하는 과정이 행복했다며 "요즘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 텐데 이들에게 시원하게, 가슴 뻥 뚫리는 느낌을 주고 싶어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나은, 진솔, 채원의 매력을 담아낸 화보와 인터뷰는 17일 발행된 퍼스트룩 204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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