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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 오전부터 비…모레까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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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3 07: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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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DB)
[강릉=뉴시스]장경일 기자 = 23일 강원 영서는 구름이 많고 영동은 흐린 가운데 영동에서는 오전부터 비가 시작된 비가 25일까지 이어지겠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9시~오후 12시 영동 남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12~6시 영동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25일까지 이어지겠으며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이겠다.

영동은 비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영서는 20도 이상을 기록하겠고 영동은 동풍과 비의 영향으로 20도 내외로 낮겠다.

낮 최고 기온은 영서 20~23도, 산간(대관령, 태백) 14~16도, 영동 19~20도를 기록하겠다.

한편, 동해 중부 먼바다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시속 25~43㎞(초속 7~12m)의 바람이 불고 1~2m 높이의 물결이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jgi198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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