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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여친 흉기로 살해 하려한 4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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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4 15: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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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24일 헤어지자는 말을 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A(42)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7시께 여자친구 B(45)씨의 집에서 B씨가 "헤어지자"는 말을 한다는 이유로 격분해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다.
 
B씨는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은 후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의 소재를 파악해 체포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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