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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오마이걸, 4차원 일상 공개..매니저 "청순돌? 놀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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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4 21: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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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걸그룹 오마이걸이 매니저와 함께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을 찾는다.

26일 방송되는 '전참시' 123회에서는 오마이걸의 4차원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오마이걸 매니저는 "멤버들이 청순돌로 유명하지만 알고 보면 특이한 친구들이라 시청자분들이 놀라실 것 같다"고 제보했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전참시' 카메라에 포착된 오마이걸의 일상은 주체할 수 없는 개그본능으로 가득했다고 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감당 불가한 흥과 입담을 과시해 매니저마저 웃다 지쳤을 정도라고.

그런가 하면 아린은 오디오 빌 틈 없이 시끄러운 와중에도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26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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