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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53번째 코로나 사망자…사랑제일교회 관련 70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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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6 12:52:46
70대 기저질환자…지난달 20일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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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8.15 참가국민 비상대책위원회와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 등 관계자들이 2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사진은 사랑제일교회. 2020.08.21.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26일 코로나19 발생 이후 서울 지역에서 53번째 사망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다. 기저질환이 있었던 그는 지난달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격리돼 치료를 받았다. 이후 같은달 23일 오후 6시께 사망했다.

사망자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시 관계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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