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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옹성우 '짝사랑 저주' 끝낼까…'경우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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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6 14: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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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금토극 '경우의 수'. (사진 = JTBC) 2020.09.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배우 신예은과 옹성우의 '경우의 수' 극중 인물 관계가 결정적인 사건으로 인해 극적으로 바뀐다.

JTBC 금토극 '경우의 수' 측은 26일 제주도에서 포착된 '이수'(옹성우 분)와 '경우연'(신예은 분)의 사진을 공개했다. 성인이 돼 재회한 두 사람의 오묘한 분위기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 사진에서 이수는 제주도에서 다시 만난 이수를 깊은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노을로 물든 바닷가에서 선 두 사람 사이에는 아련한 분위기가 연출돼 또 다른 변화의 순간을 예고했다.

전날 방송된 '경우의 수' 1회에서 이수와 경우연은 엇갈렸다. 경우연은 학창 시절 친구인 이수에게 고백했지만, 그는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미국 유학을 떠났다.

이날 오후 11시 전파를 타는 2회에서는 이수와 경우연의 현재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름다운 제주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에피소드는 조심스럽게 변화해나가는 두 사람의 관계에 변곡점이 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서툴고 두근거렸던 학창 시절을 지나 다시 만난 이수와 경우연에게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에 흐름을 바꿀 결정적인 사건도 벌어진다. 경우연이 짝사랑 저주를 끝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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