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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 나이 잊은 완벽한 무대…"에일리 母보다 한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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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6 14: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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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5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 (사진 = MBN) 2020.09.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탤런트 문희경이 나이를 잊게 하는 열정적인 무대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는 문희경이 가수 에일리와 듀엣 미션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문희경은 무대에 앞서 "내가 에일리 어머니보다 1살 어리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일리는 '연습하다가 나이 차이를 느꼈냐'는 질문에 "정말 잘 하신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답했다.

강렬한 레드 의상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열정적인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진성은 "비욘세가 생각나는 무대"라고 평했으며, 혜은이는 "문희경은 정말 한다면 하는 성격"이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문희경은 1965년생, 55세로 '보이스트롯' 최고령 참가자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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