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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정동원과 케미 잘 맞아…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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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8 09: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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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장민호가 28일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했다. (사진 = '조우종의 FM대행진' 인스타그램) 2020.09.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가수 장민호가 정동원과 30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언급했다.

장민호는 28일 KBS 라디오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동반 출연한 가수들과의 친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케미가 잘 맞는 멤버가 누구냐'는 DJ 조우종의 물음에 정동원을 꼽았다. 장민호는 "동원이는 에너지가 넘친다. 제가 동원이랑 친구처럼 지내려고 하는데, 이야기를 하면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경연 중에 했던 '파트너' 노래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미스터트롯'에서 가수 남진의 노래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러면서 "최근 녹화가 있었는데, 동생들이 (내 생일을) 축하해줬다. 동원이가 사발면과 과자를 선물로 줬는데 너무 귀여웠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스터트롯' 출연진 가운데 '나를 제외하고 밥과 커피를 잘 사는 멤버'로는 영탁, '인맥 넓은 핵인싸'로는 임영웅, '단톡방에서 말 많은 멤버'로는 이찬원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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