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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소청도서 주황색 플라스틱 부유물 발견…구명의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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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8 14:05:02
해경 "부유물 수거해 형태, 폭, 크기 등 확인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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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뉴시스] 최진석 기자 = 피격 실종 해양수산부 어업지도 공무원 관련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해양경찰이 25일 인천 옹진군 연평도 해상에 정박한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의 해상조사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0.09.25. myjs@newsis.com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해양수산부 공무원 북한 총격 사망 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인천 소청도 해상에서 주황색 풀라스틱 부유물을 발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28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인천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주황색 플라스틱 부유물을 발견했다.

하지만 해군이 구명조끼로 추정된 물체가 구명의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해당 부유물을 수거해 형태, 폭, 크기 등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수색 작전을 벌인 결과 구명조끼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플라스틱 부유물로 확인됐고, 형태, 폭, 크기는 정확히 확인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해군은 앞서 이날 오전 10시께 인천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주황색 구명조끼를 찾았다고 해군에 통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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