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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우, 아내가 "6개월간 관계 없었다"고 하자 충격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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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9 1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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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스카이 TV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사진 = '애로부부' 캡처) 2020.09.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에이잭스' 출신 김도우가 '애로부부'에서 부부관계가 적다는 아내의 고민에 대해 항변했다.

김도우는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스카이 TV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 모델 출신 아내 김혜진이 토로한 고민 내용을 들었다.

김혜진은 속터뷰에서 "결혼 3~5년차에 부부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결혼 2년차인) 저희는 벌써 6개월간 관계가 아예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도우는 "거울을 보고 말하세요"라며 충격 발언을 시작했다. 그는 "아내가 속옷 사업 CEO 겸 모델을 할 때는 정말 예뻤다"면서도 육아와 출산을 거치며 "집에서 임부 팬티, 트레이닝복만 입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남자는 무조건 시각, 청각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부부관계를 거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은 배우 함소원은 "저 역시 집에서 정말 편안하게 하고 있지만, 아이를 재우고 '우리들만의 타임'을 맞아 싹 변신하는 걸 즐긴다"는 팁을 전했다.

'애로부부'는 부부들의 성(性)에 대한 이야기 등 부부들의 남모를 고충을 수면 위로 공론화해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채널A와 SKY에서 동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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