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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남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최대주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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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06 17:23:15  |  수정 2020-10-06 17: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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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우 전지현. (사진=문화창고 제공) 2020.03.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배우 전지현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가 회사 최대주주에 올랐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알파자산운용은 최대주주 최곤 회장이 아들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에게 보유 지분 70%(140만주)를 지난달 30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 대표가 최대주주가 됐다.

1981년생인 최 대표는 최 회장의 차남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 파생상품부문 부문장 출신으로 지난해 4월 알파자산운용의 부사장으로 합류한 뒤 지난 3월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알파자산운용은 2002년7월 설립된 종합자산운용사다.

최 대표는 배우 전지현과 2012년 4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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