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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혁신성장 플랫폼 '스퀘어 브릿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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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08 10:35:12
전국 단위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
인천지역, 1기 멤버십 선발 진행
17일부터 스타트업 컨퍼런스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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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전국 단위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사업 브랜드 '신한 스퀘어(S²) 브릿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신한 스퀘어 브릿지는 신한금융과 스타트업의 협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으로 인천 스타트업 파크, 대전 디브릿지, 서울 두드림스페이스 등 주요 도시에 구축하는 스타트업 플랫폼 명칭을 통합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국내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한 '트리플케이(Triple-K)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신한 스퀘어 브릿지도 그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비전선포식 이후 연말 플랫폼 오픈을 앞둔 인천지역은 1기 멤버십으로 참여할 80개 기업을 선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스타트업 컨퍼런스 주간'으로 정했다. 스타트업 기업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전망과 대응 방안, 디지털과 4차 산업 스타트업에 대한 현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신한 스퀘어 브릿지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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