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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16집 타이틀곡 선정에 팬들이 폭풍 오열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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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10 17:17:30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타이틀곡 선정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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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 MBC 제공) 2020.10.10.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이달 발매 예고된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정규 16집 앨범 타이틀곡 선정 과정에서 팬들이 폭풍 오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임창정의 우여곡절 타이틀곡 선정기가 공개된다.

임창정은 타이틀곡을 정하기 위해 팬들을 '예스 아이엠' 사옥으로 깜짝 초대한다. 팬들의 투표로 타이틀곡을 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행사는 방송인 한석준을 진행자로 두는 등 대규모로 치러졌다.

임창정은 행사 중 "그 노래가 타이틀곡이 되면 충격 받을 것 같다"는 말을 하고 또 노래가 재생되자마자 객석 곳곳에서 팬들이 오열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고 제작진 측은 전했다. 임창정의 매니저는 "임창정이 저를 이직(?) 시킬 것 같다"라고도 말해 타이틀곡에 얽힌 사연이 무엇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임창정은 자신의 데뷔곡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임창정의 미래와 과거를 오가며 반전까지 포함한 타이틀곡 선정기는 이날 오후 11시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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