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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9~21도 맑음…가을 단풍 구경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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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18 05: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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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휴일인 18일 전북지역 하늘이 맑은 가운데 구름도 적어 가을 단풍 구경하기 좋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조심운전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대기오염 농도(WHO 기준)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O₃) '보통' 자외선지수 '약간 나쁨' 단계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2도, 익산 4도, 순창 5도, 완주·남원·정읍·부안 6도, 군산·김제·고창 7도, 전주 8도로 전날(1.9~8.1도)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무주·진안·장수 19도, 임실·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0도, 전주·완주·남원·익산 21도로 전날(17.8~20.5도)보다 조금 높다.

당분간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생활기상(전주 기준)은 대기확산지수 '보통', 식중독지수 '관심', 감기가능지수 '보통',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높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0시30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11분으로 조석(朝夕)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서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734~752㎝, 군산외항 기준)가 높은 기간으로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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