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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7일 최소빈 발레단 '명성황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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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18 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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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선정된 민간예술 단체 우수 작품 최소빈 발레단의 '명성황후'를 공연한다.

이 공연은 발레극으로, 국악의 선율과 한국무용을 고전발레의 형식에 잘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구한말 조선의 마지막 황후인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중심으로 역동적인 백성들의 군무, 날카로운 칼날이 부딪히는 음향효과 등 생생한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관람권 예매는 20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gimje.go.kr/art)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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