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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목포대·삼호중 카누…전국대회 금2·은4·동4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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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18 10: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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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도청의 이민아(왼쪽부터)·김소현·이진솔·임성화 조가  제38회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일반부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뒤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전남도체육회 제공). 2020.10.18. photo@newsis.com
[목포=뉴시스]  류형근 기자 = 카누 전남대표가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전남도체육회는 전남도청·목포대학교·삼호중학교 카누팀이 충남 부여 백마강카누장에서 열린 제33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전남도청의 최지성은 남자일반부 C-1 200m에 출전해 42초638의 기록으로 울산의 오해성(43초035)보다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지성은 또 C-1 1000m에 출전해 4분22초409의 기록으로 김이열(국민체육진흥공단)에 이어 2위, C-1 500m에서도 2분142의 기록으로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

전남도청의 임성화·김소현·이민아·이진솔 조는 여자일반부 K-4 200m에서 37초736의 기록으로 경남체육회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임성화와 김소현이 조를 이뤄 출전한 K-2 500m에서도 은메달, K-2 200m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쳤다.

전남대표로 출전한 삼호중학교와 목포대학교 카누팀, 전남체육회 카누팀도 메달을 목에 걸었다.

삼호중학교 홍정현과 박도영은 남중부 K-2 200m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목포대학교 신수복, 구도성, 최찬희, 장원우는 남대부 K-4 200m와 500m에서 호흡을 맞추며 은메달 2개를, 신수복과 구도성은 K-2 200m에 출전해 동메달을 추가로 목에 걸었다.

전남체육회 전략종목 카누팀 정유성과 송지웅은 남일 K-2 200m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남 카누선수단은 금메달 2개 포함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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