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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더쇼' 1위…데뷔 4년 만에 음악프로그램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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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0 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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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펜타곤'이 20일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더쇼' 트위터) 2020.10.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펜타곤'이 '더쇼' 1위에 등극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프로그램 정상을 밟았다.

펜타곤은 20일 방송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THE SHOW)'에 출연, 신곡 '데이지'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룹 위클리, 위키미키와 경합했다.

이로써 펜타곤은 2016년 데뷔 이래 첫 1위에 올랐다. 감격한 멤버들은 앙코르곡 무대에서 큰절을 올리며 감사함을 표했다.

리더 후이는 1위 소감으로 "4년 만에 1위를 했다. 쉬운 길도 아니었고 편한 길도 아니었지만, 함께 해준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각각 중국과 일본 출신인 옌안과 유토는 자국어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펜타곤은 지난 12일 미니 10집 '위드(WE:TH)'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데이지'는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이별 뒤 슬픔을 아련하고 섬세한 가사로 표현했다.

이날 '더쇼'에는 펜타곤을 비롯해 위클리, 위키미키, 골든차일드, 시그니처, 에버글로우 등이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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