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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악역이지만 즐거웠다"…'18 어게인' 하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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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0 20: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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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기우. (사진 = 이기우 인스타그램) 2020.10.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18 어게인'에서 악역 연기를 펼친 배우 이기우가 드라마 하차 소감을 밝혔다.

이기우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권이 고생했어…이래저래 힘들었지? 나도 솔직히 힘들었다"며 "악역이지만 함께해서 즐거웠던 최일권 굿바이"라고 밝혔다.

그는 JTBC 월화극 '18 어게인'에서 비리 교사 '최일권' 역할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다정'(김하늘 분)의 활약으로 뇌물 수수와 불법 술집 운영 등 비리가 드러났고, 경찰에 체포되면서 극에서 퇴장했다.

이기우는 "그동안 감사했다. 남은 방송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일권이 같은 사람들, 꼭 반성하시길"이라고 적었다. 다른 게시물을 통해서는 "내일부터는 마음 편히 애청자로"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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