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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오락실 절도 피해 호소…"미성년자라서 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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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0 21: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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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 (사진 = 김상혁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오락실에서 미성년자들의 절도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청소년이 경찰에게 체포당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오락실 도둑 듦. 바로 현장에서 체포 연행"이라고 적었다.

앞서 지난 추석 연휴 직후에도 절도 피해를 입었다고 알렸던 김상혁은 범인이 미성년자라서 훈방 조치가 내려졌다고 전했다. 그는 "저번에 턴 애도 잡히고 이번에 턴 애도 친구 사이"라며 "미성년자라고 바로 둘 다 풀어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처벌이 이뤄지지 않는 점에 분개했다. 오락실 시설이 파손당한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고치는데 돈 또 들고 저번에 털린 것도 못 받고 너무 솜방망이 아니니? 진짜 어른들 우습게 보고 장사하는 사람 우습니?"라고 적었다.

그는 올해 초부터 경기도 시흥에서 오락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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