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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2020 온다라 인문주간' 행사 전주·정읍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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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2 11: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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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 한국고전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는 '거리 두기의 시대, 함께하는 가치의 재발견'을 주제로 인문 주간 행사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전주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 한국고전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는 '거리 두기의 시대, 함께하는 가치의 재발견'을 주제로 인문주간 행사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시행하는 이번 인문 주간 행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최명희문학관을 비롯해 정읍북부노인복지관, 노송천복지관 등 전주시와 정읍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먼저 오는 29일에는 '호남권 HK+연구단 지역인문학센터 좌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권역 내 HK+지역인문학센터의 상생과 교류 및 코로나 시대의 온라인 프로그램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11월 1일까지 최명희문학관과 공동주관하는 인문 체험 '함께하는 생생지락'과 11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나의 삶, 나의 이야기'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시, 수필 등) 전시가 있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체험 및 전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거리 유지, 문진표 작성 등 안전에 유의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및 전주대 HK+연구단 홈페이지와 센터 페이스북에서 확인하거나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063-220-3201~3, 3207)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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