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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지 오전까지 빗방울…“강풍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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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2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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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해변에서 한 레저객이 바람의 힘을 이용해 보드를 움직일 수 있는 카이트 서핑을 즐기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목요일인 22일 제주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산지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밤까지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산지를 중심으로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7도, 낮 최고기온은 20~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이날 오후부터는 초속 8~13m의 강풍이 불 것으로 전망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강풍은 23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해상에서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 초속 9~14m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물결도 1.5~3m로 높게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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