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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고경표, 의문의 인물 추적…"충격적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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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2 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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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수목극 '사생활'. (사진 = 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10.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배우 고경표가 '사생활'에서 자신의 존재를 모두 지운 채 의문의 인물을 추적한다.

JTBC 수목극 '사생활' 측은 22일 '이정환'(고경표 분)이 지하주차장에서 누군가를 매섭게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날카로운 눈빛과 누군가에게 통화를 시도하는 이정환의 행동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날 오후 9시30분에 방송되는 '사생활' 6회에서는 자신의 존재를 모두 없앤 이정환이 사라져야 했던 이유를 좇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예상치 못한 인물의 뒤를 밟게 된다.

전날 방송된 '사생활' 5회에서는 이정환이 자신의 죽음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다. '차주은'(서현 분)과의 결혼식 당일 의문의 적들에게 쫓긴 이정환은 추적을 피하기 위해 교통사고를 조작해 자신이 사망한 것으로 위장했다. 차주은 신혼집에 있는 자신의 DNA 흔적도 모두 지웠다.

제작진은 "의문의 적들로부터 쫓기다 자신의 죽음까지 조작해야 했던 정환이 단서를 제공할 누군가를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충격적 진실과 마주한다"며 “연인 주은에게 끔찍한 상처를 주고, 스스로 존재를 지워버려야 했던 정환의 다음 행보를 함께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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