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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11월 비대면 강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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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5 09:00:00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지난 12일 재개방
비대면 강좌는 포털 '에버러닝' 참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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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시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청사.(사진=뉴시스DB). 2020.09.22.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면서 서울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이 다음달에도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비대면 강좌를 꾸렸다.

2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강서도서관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설 쓰기의 기본을 가르치는 '소설의 모든 것' 행사를 다음달 4~25일 중 운영한다.

고척도서관은 오는 27일과 30일 예비작가가 되고 싶은 초등학생을 위한 '이토록 재미있는 어린이 작가교실'을 연다.

초등학생 자녀를 기르는 학부모들은 양천도서관이 다음달 2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하는 '책 읽기 지도 이렇게 시작해요'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일반 시민 대상으로 강동도서관의 '연극으로 풀어보는 콤플렉스', 서대문도서관의 '여행할 땐, 책' 등 다채로운 강좌가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강좌는 시교육청이 운영하는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에서 수강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행으로 그동안 중단했던 도서관, 평생학습관 열람실과 서고를 개방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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