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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확진자 5일째 '0명'…누적 2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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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4 10:12:11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도 6명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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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 5일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경남도는 24일 "전날 오후 5시 이후부터 오늘 오전 10시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경남의 마지막 확진자는 지난 19일 발생했고, 사업차 입국해 진주에 머물던 벨기에 국적의 40대 남성(경남 301번)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닷새째 298명을 유지하고 있다. 입원자는 마산의료원 6명이고, 퇴원자는 292명이다.

검사 중 의사환자 366명, 자가격리자는 해외입국 989명, 국내 53명 등 1042명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 착오로 음성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해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한편, 경남지역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후 사망자는 창원 2명, 통영 1명, 창녕 1명, 남해 1명,  밀양 1명(주소지는 산청) 등 전날과 같은 6명으로 변동이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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