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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연구원, 세바시 인문학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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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6 11:15:00
29일 연사로 가수 폴킴 등 출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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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바시 특집 ‘삶긺앎’ 강연회 포스터. (포스터=서울시 제공) 2020.10.26.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가수 폴킴, 변호사 최유나, 방송작가 정다운이 29일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15분(세바시)' 강연 프로그램에서 '당신의 형용사는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자신의 삶 속 배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강연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서울연구원이 인문학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정다운 MBC '구해줘! 홈즈' 방송작가, 최유나 변호사, 정재찬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임현근 강남언니 해외사업총괄 디렉터가 연사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삶 속에서 경험한 인문학의 가치를 선보인다.

가수 폴킴은 창작자로서의 도전과 열정 그리고 치열하게 삶을 고민한 과정을 시청자들과 나누고, 최유나 변호사는 수천 명의 가정문제 상담 경험을 토대로 깨달은 결혼과 이별의 법칙, 응원 받아야 할 이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유튜브로도 실시간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강연회를 보다 생생하게 참여하고 싶다면 줌(Zoom)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서도 함께 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세바시 강연회 홈페이지(sebasi.co.kr/class)를 통해 진행 중이다.

김주명 서울시 평생진흥원장은 "이번 세바시 특집 삶긺앎 강연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삶에 지친 시민들이 이번 강연회를 통해 일상을 다독이며 회복하고 그 안에서 배움의 가치를 나누며 오늘의 상황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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