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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이솜 주량, 웬만한 남자보다 잘 마셔…깜짝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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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7 09: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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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고아성·이솜이 27일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했다. (사진 =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캡처) 2020.10.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배우 고아성이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동반 출연한 배우 이솜의 주량이 세다고 밝혔다.

고아성은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 이솜의 주량을 묻는 말에 "웬만한 남자 배우보다 잘 마신다"고 답했다.

이어 "진짜 깜짝 놀랐다"며 "언니 소주병을 세다가 항상 잠들었다. 정말 잘 마신다"고 혀를 내둘렀다. 자신의 주량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다르다. 요즘에는 많이 약해져서 소주 반 병도 못 마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솜은 "주량은 정확히 잘 모르겠다. 잘 못 마시는데 정신력으로 버틴다"고 설명했다.

고아성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200만 관객 돌파시 이솜과 박혜수가 잠자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손익분기점이 190만명이라며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진"이라고 말했다.

이솜 역시 "고아성이 자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겠다"며 영화 관람을 당부했다. 지난 21일 개봉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995년 입사 8년차, 업무 능력은 베테랑이지만 늘 말단인 세 친구가 회사 토익반을 듣는 과정에서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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