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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30일부터 '코리아패션마켓 시즌2'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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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7 14:52:41
패션업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황극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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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중소기업이 만든 천연 꿀, 유기농 매실청 등 5만원 상당의 가공식품을 담은 '신세계 상생꾸러미'를 선보인다.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2020.10.27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 ㈜광주신세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업계 응원을 위해 할인판매 행사를 또 진행한다.

광주신세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일환으로 오는 30일부터 11월5일까지 '코리아패션마켓 시즌2'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1층 이벤트홀을 찾으면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패션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참여 브랜드는 갤럭시, 갤럭시라이프스타일, 캠브리지, LAP, 보니스팍스, 버커루, TBJ, 카운테마라셔츠, 와이드앵글, 모노크롬 등이다.
 
이 중 LAP, 보니스팍스, 버커루, TBJ, 카운테마라셔츠, 와이드앵글, 모노크롬은 온라인 판매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코리아패션마켓은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온·오프라인 매장이 모두 참여하며 전문 온라인 플랫폼의 경우 네이버, 무신사, W컨셉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여성, 남성, 캐주얼, 아웃도어, 골프, 아동, 잡화 등 약 270여개 패션 브랜드가 특가 상품 판매전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를 맞는다.
 
'착한소비 지원 프로젝트' 행사로 11월6일부터 12일까지 지역농가와 중소기업과의 상생 행사도 마련했다.
 
신세계는 신한카드와 손잡고 지역농가와 중소기업이 만든 천연 꿀, 유기농 매실청 등 5만원 상당의 가공식품을 담은 '신세계 상생꾸러미'를 선보인다.

상생꾸러미는 행사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총 1만개에 한해 신세계 신한카드로 1만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광주신세계는 중소기업유통센터 등과 함께 '우수 중소기업 특별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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