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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이혼' 이아현에 누리꾼 응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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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8 09: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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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아현. (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배우 이아현이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 이모씨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따르면 누리꾼들은 이아현 이혼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힘내세요", "잘 극복하길 바란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개인사와 상관없이 활발하게 활동해주길 바라는 반응도 있다. 그는 지난 9일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이아현의 이혼 소식은 전날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혼 사실을 확인해주면서도 구체적인 이혼 시기나 파경 원인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아현 부부는 2018년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3'에 출연해 가정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아이는 현재 이아현이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현에게는 세 번째 이혼이다. 그는 1997년 첫 번째 결혼 후 이혼했다가 2006년 재혼했다. 2011년에 두 번째 남편과 갈라섰다.

이아현은 1994년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는 MBC '내 이름은 김삼순', SBS '부탁해요 캡틴', KBS '정도전', JTBC '미스티' 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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