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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이열음 '친자매 케미'..."귀여운 허당미 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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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8 17: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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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열음이 28일 공개되는 웹예능 '유리한 식탁'에 출연한다. (사진 = SM C&C 제공) 2020.10.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배우 이열음이 '유리한 식탁'에서 '친자매 케미'를 선보인다.

유리는 28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웹예능 '유리한 식탁'에서 이열음과 강남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아 특별한 레시피를 추천받고 음식을 맛본다.

두 사람은 MBC TV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로 친분을 쌓았다. 이 드라마로 만나게 된 이들은 함께 맛집을 찾아다니며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유리는 "왠지 첫인상이 강해 보인다고 생각했지만, 열음의 독특한 웃음소리와 귀여운 허당미에 반해 마음을 열게 됐다"고 말하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열음은 "나를 항상 잘 챙겨주는 유리 언니는 나에게 가족 같은 존재"라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유리와 이열음은 레시피를 배워 이색적인 해물 요리를 만들기도 했다. 두 사람은 레드 와인에 찐 문어와 전복 버터밥을 요리해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새로운 조합의 해산물 요리라는 평가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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