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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확진자 방문한 '제일맛집' 이용자 검사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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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8 20: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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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동작구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타구 확진자 관내 동선. (사진=동작구청 홈페이지 갈무리) 2020.10.28.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동작구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관내 소재 음식점을 공개하고 이용자는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동작구에 따르면 타구 확진자는 음식점 '제일맛집'(사당로30길 96, 1층)에 방문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9~20일, 22~23일 오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해당 음식점에 머물렀다. 그는 26일에도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이곳에 있었다.

동작구는 이날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확진자가 방문했던 동일한 기간에 해당 음식점을 방문한 시민 중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경우 동작구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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