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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배우자와 조기 투표 참여…코로나19 연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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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9 07:24:29
투표 전 코로나19 관련 연설…"마스크 착용이 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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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현지시간) 델라웨어에서 배우자 질 바이든과 함께 조기 투표에 참여했다. (사진=바이든 후보 트위터) 2020.10.29.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배우자인 질 바이든과 함께 조기 투표에 참여했다.

바이든 후보는 2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자신과 배우자가 투표하는 사진을 올린 뒤 "우리는 투표했다"라고 밝혔다.

CBS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이날 델라웨어에서 투표했으며, 투표 전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연설을 했다.

그는 이날 연설 과정에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거론하며 "이건 정치적인 일이 아니다. 애국적인 일이다. 마스크를 착용하라"라고 호소했다고 한다.

미 여론조사 분석 사이트 리얼클리어폴리틱스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전국 여론조사 지지율 평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51.1% 대 43.6%로 7.5%포인트 앞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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