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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타임원더러' 닌텐도 스위치서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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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0 02:18:00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IP 기반 첫 콘솔 게임
11월 5일 정식 출시 전까지 예약 판매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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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 정식 출시에 앞서 29일부터 닌텐도 eShop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든 이용자는 닌텐도 스위치 eShop을 통해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를 미리 구매할 수 있다. 게임 출시 전까지 예약 판매에 참여하는 이용자 전원에게는 2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1월 5일 글로벌 정식 출시 예정인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는 원작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다. '세븐나이츠'의 여덟 번째 멤버 '바네사'가 궁극의 마법도구 '샌디'와 함께 시공간의 뒤틀림 속으로 빠져든 뒤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자 모험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게임에서는 상성을 공략하는 실시간 턴제 기반 전투와 화려한 스킬 애니메이션, 스토리 진행에 따라 모험에 합류하는 다양한 '세븐나이츠' 영웅을 통해 수집의 재미를 제공한다. 스토리라인과 엔딩이 존재하며, 전략에 따라 다양한 영웅을 활용하는 덱 구성의 재미를 갖춘 싱글 플레이 RPG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이 게임은 원작의 정통성과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이라며 “이용자들이 ‘세븐나이츠’ IP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에서도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출시일까지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세븐나이츠'는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켜 전투를 펼쳐나가는 턴제 모바일 RPG다. 지난 2014년 3월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글로벌 60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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